눈매교정에서 비절개와 절개를 가르는 것은 "정리할 것이 함께 있는가"입니다. 뜨는 힘만 보강하면 되는 눈꺼풀에는 비절개로 접근할 수 있고, 지방이나 처진 피부를 함께 정리해야 하는 눈꺼풀에는 절개로 접근합니다. 쌍꺼풀에서 두 방식을 가르는 기준과 같은 구조이고, 다만 여기서는 근육 쪽 조절이 함께 들어간다는 점이 다릅니다.
눈매교정에서 비절개와 절개를 가르는 것은 "정리할 것이 함께 있는가"입니다. 뜨는 힘만 보강하면 되는 눈꺼풀에는 비절개로 접근할 수 있고, 지방이나 처진 피부를 함께 정리해야 하는 눈꺼풀에는 절개로 접근합니다. 쌍꺼풀에서 두 방식을 가르는 기준과 같은 구조이고, 다만 여기서는 근육 쪽 조절이 함께 들어간다는 점이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강남역 하니성형외과 최정훈 대표원장입니다. 눈매교정에도 두 가지 방식이 있어, 무엇이 갈리는지 정리하겠습니다.
두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여느냐 열지 않느냐, 그리고 그 안에서 무엇까지 다루느냐입니다.
비절개는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실을 이용해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절개는 피부를 열어 눈 상태에 맞게 지방이나 처진 피부를 같이 정리하면서 진행합니다. 열지 않으면 그 안의 것을 정리할 수 없으므로, 정리할 것이 있는지가 선택을 정합니다.
그래서 "비절개가 더 가벼운 수술"이라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루는 범위가 다른 것이지 강도의 등급이 아닙니다.
어떤 눈꺼풀에 비절개를 보나요?
피부가 얇고 정리할 것이 없으며, 라인을 크게 만들 필요가 없는 경우입니다.
특히 남성분의 경우 라인 자체를 얇게 속쌍으로 잡는 경우가 많아 이 조건에 맞는 일이 많습니다. 라인 크기가 작으니 조절 범위도 좁고, 회복도 상대적으로 빠릅니다.
다만 피부가 두껍거나 지방이 많으면 비절개로는 라인이 눌립니다. 이 경우 힘을 보강해도 겉으로 드러나는 변화가 제한적이라, 절개 쪽을 권해 드리게 됩니다.
어떤 눈꺼풀에 절개를 보나요?
정리할 것이 있거나 라인 디자인을 확실히 잡아야 하는 경우입니다.
피부가 두껍거나 지방이 많으면 비절개보다 부분절개나 절개를 권합니다. 라인 처짐이 심해서 원하는 디자인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도 피부 절제를 위해 절개를 권합니다. 눈매교정을 함께 하는 경우에도 이 기준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중년의 눈에서는 이 조건이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힘도 떨어지고 피부도 처져 있으면 두 가지를 함께 다뤄야 하므로 절개 쪽으로 정해집니다.
| 구분 | 비절개 눈매교정 | 절개 눈매교정 |
|---|---|---|
| 여는 범위 | 절개하지 않습니다 | 라인을 따라 엽니다 |
| 함께 정리 | 하지 않습니다 | 지방 · 처진 피부를 함께 정리합니다 |
| 맞는 눈꺼풀 | 피부가 얇고 정리할 것이 없는 경우 | 두껍거나 지방이 많거나 처진 경우 |
| 실밥 제거 | 없습니다 | 수술 후 7~10일차 |
| 일상 복귀 안내 | 라인이 작은 경우 3일 정도, 일반적으로는 일주일 | 실밥을 뽑는 일주일째까지 조심 |
| 모양 회복 | 큰 붓기가 빠지는 모양적인 회복은 한 달 정도로 안내합니다 | |
회복은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초기 며칠에서 차이가 크고, 그 뒤로는 비슷해집니다.
남자 눈성형처럼 라인 크기가 작은 경우 비절개 눈매교정은 3일 정도면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일반적으로는 일주일로 안내가 나갑니다. 절개 눈매교정은 실밥을 뽑는 일주일째까지 조심하셔야 하고, 그 이후에는 편하게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큰 붓기가 빠지는 모양적인 회복은 한 달 정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두 방식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즉 차이가 나는 것은 "언제부터 움직여도 되는가"이고, "언제 모양이 자리 잡는가"는 비슷합니다.
교정하는 힘의 크기도 다른가요?
방식보다 교정량이 결과를 정합니다.
어느 쪽으로 진행하든 얼마나 올릴지가 핵심입니다. 지나치면 점막이 들리거나 홍채 노출량이 과도하게 많아지고, 부족하면 변화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저희는 토안증이 생기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수술합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정하는 순서는 방식이 먼저가 아니라 병행 여부와 교정량이 먼저입니다. 눈썹을 누른 상태에서 보이는 동공의 양이 70% 이하이면 눈매교정을 추천하게 되고, 그 다음에 눈꺼풀 상태를 보고 어느 방식으로 갈지 정합니다.
비절개로 하면 나중에 절개로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조건을 봅니다.
재수술 가능 여부는 현재 상태에 따라 다르며 내원 상담에서 가능·불가능을 안내해 드립니다. 절개 재수술은 피부 여분이 남아 있을 경우에 가능합니다.
다만 처음부터 절개가 맞는 눈꺼풀에 비절개로 진행한 뒤 다시 여는 것은, 회복을 두 번 거치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첫 판단에서 정리할 것이 있는지를 정확히 보는 편이 결과적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눈 뜨는 힘, 눈꺼풀 두께, 지방량, 처짐 정도를 함께 봅니다.
이 네 가지는 사진으로 잴 수 없습니다. 눈을 뜨고 감는 움직임을 보고, 눈썹을 눌러 힘을 확인하고, 눈꺼풀을 만져 두께를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방식을 미리 정해 오시지 않아도 됩니다. 눈꺼풀을 직접 보고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일정상 회복 기간에 제약이 있으시면 그 조건을 상담에서 말씀해 주시면 함께 놓고 계산해 드립니다.
함께 하는 수술이 방식을 정하기도 하나요?
그렇습니다. 눈매교정만 놓고 정하지 않습니다.
트임을 함께 진행하거나 지방을 정리해야 하는 경우, 이미 절개가 들어가는 계획이 됩니다. 이때 눈매교정만 따로 비절개로 진행할 이유가 없습니다. 한 번 열어 필요한 것을 함께 처리하는 편이 회복도 한 번으로 끝납니다.
반대로 다른 처치가 없고 힘만 보강하면 되는 경우에는 열지 않는 쪽을 봅니다. 열지 않아도 될 곳을 여는 것은 흉터를 늘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눈매교정 하나만 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날 계획 전체를 함께 봅니다. 원하시는 디자인이나 눈 구조에 따라 개인 맞춤으로 수술 계획을 추천해 드립니다.
중년의 눈에서는 어떻게 갈리나요?
절개 쪽으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가 들면 피부뿐 아니라 안쪽 근육과 지방도 처지면서 탄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힘이 떨어진 것과 피부가 덮은 것이 함께 있으면 둘를 같이 다뤄야 하므로, 여는 계획이 됩니다.
이때는 상안검이나 눈썹하거상을 함께 볼지도 판단에 들어옵니다. 처짐이 눈꺼풀 자체에서 온 것인지 눈썹 쪽에서 내려온 것인지에 따라 갈리며, 눈썹과 눈 사이 거리가 그 기준입니다.
회복이 갈리는 구간
비절개 눈매교정은 3일 정도면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일주일로 안내가 나갑니다. 절개 눈매교정은 실밥을 뽑는 일주일째까지 조심하셔야 하고, 모양적인 회복은 한 달 정도로 안내드립니다.
붓기 일정 자체는 두 방법이 같습니다. 큰 붓기는 1~2주, 잔붓기는 3~4주, 완전히 빠지는 데는 6~12개월이 걸립니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다릅니다
비절개는 실로 라인을 고정하는 방법이고, 절개는 피부를 절개해 눈 상태에 맞게 지방이나 처진 피부를 함께 정리하면서 라인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지방이나 처진 피부에 있다면 비절개로는 닿지 않습니다. 회복이 짧다는 이유로 방법을 고르면 그 부분이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비절개 눈매교정이 더 안전한가요?
A1) 안전의 등급이 아니라 다루는 범위의 차이입니다. 정리할 것이 있는 눈꺼풀에 비절개로 진행하면 그 문제가 그대로 남습니다.
Q2) 비절개는 실밥을 안 빼도 되나요?
A2) 비절개는 실밥 제거가 없습니다. 다만 경과를 확인하는 방문은 필요합니다.
Q3) 며칠이면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A3) 라인이 작은 비절개 눈매교정은 3일 정도면 가능하고 일반적으로는 일주일로 안내드립니다. 절개는 실밥을 뽑는 일주일째까지 조심하셔야 합니다.
Q4) 모양은 언제 자리 잡나요?
A4) 큰 붓기가 빠지는 모양적인 회복은 한 달 정도이고, 최종 모양은 6개월 이상 지났을 때 나옵니다.
Q5) 절개로 하면 흉터가 남나요?
A5) 흉터는 개인 살성에 따라 100% 개선되기 어렵습니다. 평균적으로 6~12개월 이후 눈을 떴을 때는 거의 보이지 않으나 눈을 감았을 때는 주름처럼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Q6) 쌍꺼풀 없이 눈매교정만 할 수 있나요?
A6) 라인을 만들지 않는 방식도 있습니다. 눈을 떴을 때 라인이 거의 보이지 않게 하는 무쌍 눈매교정이 그 예입니다.
Q7) 어느 쪽이 더 오래가나요?
A7) 유지에 영향을 주는 것은 방식보다 눈꺼풀 상태입니다. 정리가 필요했던 눈꺼풀을 정리했는지가 조건을 바꿉니다.
Q8) 방식을 정해서 상담을 가야 하나요?
A8) 정해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병행 여부와 교정량을 먼저 정하고, 그 다음에 방식을 정합니다.
두 방식을 비교하실 때 강도나 안전의 등급으로 보시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정리할 것이 있는지 없는지, 그 하나만 놓고 보시면 어느 쪽이 맞는지가 대개 그 자리에서 갈립니다.
개인에 따라 출혈, 감염, 부기, 비대칭, 흉터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도의 차이가 있으므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